"viewport" content="user-scalable=no, initial-scale=1.0, maximum-scale=1.0, minimum-scale=1.0, width=device-width"> 연남동 규카츠 평일 웨이팅 있던 규카츠정 연남점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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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야기

연남동 규카츠 평일 웨이팅 있던 규카츠정 연남점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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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남동은 핫플의 동네로 연남동에는 맛집이 많이 분포되어 있다.

오늘은 연남동에 규카츠를 먹으러 방문했는데

평일 점심임에도 웨이팅이 있었다.

 

연남동 규카츠정 연남정 이용 꿀팁을 함께 설명드리며,

웨이팅을 조금이나마 줄일 수 있도록 음식 팁도 함께 적어보고자 한다.

기다린 웨이팅 시간도 적어놓았습니다.

 

 

처음 연남동 규카츠정을 방문하기 전에는 

다들 밖에서 웨이팅을 하셔서 밖에서 우리도 기다렸었는데

무조건 계단을 타고 올라가서 기계로 주문 후 결제까지 마쳐야 웨이팅 순서가 온다.

 

즉, 밖에서 기다려도 답 없으니 가게 안으로 들어가야 하고

여기는 규카츠 전문이라 규카츠 메뉴만 있는데

점보는 규카츠가 2줄임에도 가격차이가 크게 나지 않아 점보를 먹는 것이 더 이득이다.

 

점보랑 가격차이 별로 안나서 양도 별로 차이 안나겠지 싶었는데

웨이팅 있는 곳은 질리게 먹고 안 오는게 낫다는 주의라

점보 먹는 것이 낫다고 나도 친구도 생각했다.

홍대 입구역에서는 도보 9분거리고

 

주소: 서울 마포구 동교로 266-11 2층 202호

전화번호: 0507-1423-5021

영업시간: 11:30~21:00까지 운영하신다.

 

나는 11시 40분쯤 도착했는데,

내 앞에 4팀이나 웨이팅이 있었고 총 32분 정도 기다렸다.

 

 

참고로 여기가 2층이고 문을 열고 들어가면 된다.

메뉴는 기계라 못 찍었는데

내 친구는 카레 나는 계란밥을 먹었지만

생각보다 카레가 맛있어서 놀랐다.

 

친구 카레 한입 맛보고 아..나도 카레시킬걸 후회했습니다.

카레랑 계란밥 고민하신다면 카레도 맛있으니 걱정 안하셔도 될 거 같습니다.

 

여담으로 규카츠정 바로 앞에 라멘집도 대기가 엄청난 맛집이더라구요.

거기는 저희 앞 4팀 웨이팅 일 때 14팀 웨이팅이었습니다.

얼마나 맛있길래 평일에 14팀이나 웨이팅 하지?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다음엔 그 라멘집으로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심심하시면 둘다 웨이팅 걸어두세요.

 

 

연남동 규카츠 맛집 규카츠정 연남점 내부

드디어 전화를 받고 들어갔습니다.

전화 받고 들어갔음에도 또 음식 나오는데 기다려야 한답니다

한 5분정도 기다렸던 거 같고

규카츠 맛있게 먹는 방법도 참고해서 먹으면 된다고 알려주셨습니다.

 

연남동 규카츠 맛집 중 후기가 좋아서 방문했는데

제가 다녀본 연남동 규카츠 가게랑 큰 차이가 없었습니다.

 

차이가 있다면 웨이팅이 있다정도?차별점이 있다면 밥이 다르다는 것그냥 쌀밥이 아니라 카레밥 계란밥이라서 인거 같아요.

규카츠를 먹을 수 있도록 화로를 준비해주셨습니다.

불이 꺼지면 말씀해 달라고 하셨지만,

먹는 내내 불이 꺼지진 않았습니다.

 

 

제 가격은 계란밥으로 변경하여 15000원이었고

카레로 시킨 친구는 16,000원이었습니다.

 

점보는 21,000원이니까 꼭 점보로 드세요 ㅠㅠ

친구는 카레만 다른데,

카레가 의외로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그냥 일반 카레인 줄 알았는데

 

직접 카레를 만드신 건지 맛있어서 놀랬습니다.

저도 카레 먹을 걸 약간 후회했습니다.

 

하지만 계란밥도 위에 튀김 같은 바스락 거림이 있어

식감이 좋았습니다.

김치 맛은 그냥 그랬습니다.

샐러드는 땅콩 소스 때문인지 맛있었고

규카츠도 맛있었습니다.

 

질기거나 비리거나 잡내가 나거나 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소금을 뿌려먹지는 않았지만

다들 이렇게 뿌려먹었습니다.

 

그냥 와사비랑 주어진 소스에만 찍어먹어도 충분히 맛있었습니다.

웨이팅 할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다른 연남동 규카츠가 많이 별로인가 의문이 들었습니다.

 

참고로 내부 좌석은 그렇게 많지 않았지만

대략 10명은 들어갈 수 있었고,

혼자서 올경우 웨이팅은 하지 않아도 된답니다.

이게 크 카레인데 양이 많지는 않았습니다

저라면 카레가 부족했을 거 같다고 느꼈을 거 같아요

 

이유는 카레가 맛있어서 많이 먹고 싶거든요.

제 친구도 심지어 싹싹 긁어서 먹었어요.

제 옆 혼자 오신 남성분은 점보로 드셨는데 부러웠습니다.

연남동 규카츠 맛집 답게 고기 크기가 큰거 같았고

직원이 총 3개이셨습니다.

확실히 맛은 있긴 했는데 평일 웨이팅이 있어

 

주말에는 얼마나 먹기 힘들까 생각했습니다.

재방문할 의사 있습니다.

깔끔하고 비리지 않고 규카츠가 커서 양도 저정도면

충분히 많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다 먹고 배가 부르진 않았습니다.

계란밥은 저 튀김이 살렸습니다

저 튀김이 뭘로 만든건지 몰라도 맛있었는데

카레를 이기진 못한거 같습니다.

 

카레를 엄청 좋아하는게 아님에도 제가 먹어본 카레 중

제일 맛있었던 거 같습니다.

영상도 남겨보았어요.

어쨋든 연남동 규카츠 기대를 너무해서 그런지

평타였지만

또 평범하기보다는 맛있었습니다.

 

그래도 앞에 라멘집 대기 14팀이 강렬해서

기다리는 내내 라멘집만 생각났어요.

와사비를 꼭 찍어 먹으면 맛있고

불판에 구워먹어도 맛있는 규카츠

 

그래도 연남동 규카츠에 인기있는 곳 답게

1번쯤 꼭 방문해도 좋다고 느꼈고,

단점은 사람들이 게속 문열고 웨이팅 해야해서

정신 사나워요..

 

 

저 소스는 규카츠 찍어먹는 소스인데 둘다 맛있었습니다.

와사비도 대신에 꼭 올려주셔야 한답니다.

규카츠 먹으면서 새로운 소스를 처음 접한 거 같았습니다.

몰랐는데 여기 바 좌석말고도

안쪽에도 좌석이 있었습니다.

 

30분이 적지 않은 웨이팅 같지만

딸랑 4팀인데 의외로 길었고 이 날 추워서 괴로웠습니다

 

저희가 먹는 중에도 웨이팅 손님이 안오는 경우도 있었어요.

그럴 경우는 어떡하는거지?.. 결제를 이미했는데

전화를 안받으셨는데 여튼 그랬습니다.

맛있게 생겨서 대충 굽고 그냥 먹어버렸습니다

그냥 먹어도 맛있어요 ㅋㅋ

 

소리도 지글지글한게 굽는 재미가 있고

다음에는 무조건 점보 먹어야지...

그리고 1명이 일찍가서 웨이팅 하고 있는 팀들이 많았습니다.

 

손해라고 생각하지마시고 무조건 일찍가서 웨이팅 번호 적고  오시길 바랍니다.

굽는 연남동 규카츠 영상보면 규카츠가 땡길거라고 생각합니다

확실히 맛있는거 같아요

 

특히 카레 진짜 제 스타일..

그리고 친절함 보다는 정신 없이 바쁘신게 느껴졌습니다.

그렇다고 불친절해 이건 아니니까 편하게 방문하시면 될거 같아요.

마지막은 구운 규카츠 사진!

연남동 규카츠 웨이팅없이 다음에는 점보로 먹어보고

 

앞에 라멘집도 꼭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연남동 데이트 코스로 방문하기 좋았던

내돈내산 연남동 규카츠정 솔직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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